오늘 대구 조일고 3월 25일 1.2차시에 이어 오늘 3,4차시 수업 다녀왔습니다.
지난번 변수를 극복하려고 1시간전에 도착해서 학교 프로젝트 연결 작업을 시도했었는데 역시나 작동불가.
경상도 버젼 아까멩키로 작전으로 지난번 1,2차시 때처럼 함께 한 보조강사님을 인간리모콘(?)으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변수에 직면.
지난번 1,2차시 수업을 듣지않았던 녀석들이 어디 서 소문을 들었는지 청강을 빙자해서 간식 받으러 들어와 그 열기로 실내온도가 너무 더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5.6 교시 수업이라 세상에서 젤 무 거운 눈꺼풀을 이기지 못하고 하나 둘 여기 저기 서 졸다못해 이제는 대놓고 엎드려자는판에 더 이상 강의를 이끌어 갈 수가 없어서 새로운 패(?) 를 내밀었습니다.
저기~ 이남숙 지도사님! , 아이스크림 사 오세요! 제가 오늘 제 강의를 너~~무 잘 들어줘서 아이스 크림으로 한 턱 쏘겠다고 했더니 그 소리에 모두 부활해 완 ~~죤 분위기 반전^^
아이스크림를 먹으며 나머지 수업 다 마치고..
수강자 26명에 26명 전원 자율동아리 신청^^
그리고 4차시 수업까지 다 참관하시고 진로검사 까지 다 해보신 진로선생님께서는 검사지 해석 까 지 해드렸더니 진짜 딱 맞다면서 자주 만나서 동아 리 만들 의논을 해 보자고 하셨습니다.
교감선생님도 수업이 궁금하셨던지 한바퀴 쓱~~~
오늘 하루 유쾌하고 행복했습니다~~^^



[박경희 지부장 : 글로벌SQ연구소 대구동부본부]
오늘 대구 조일고 3월 25일 1.2차시에 이어 오늘 3,4차시 수업 다녀왔습니다.
지난번 변수를 극복하려고 1시간전에 도착해서 학교 프로젝트 연결 작업을 시도했었는데 역시나 작동불가.
경상도 버젼 아까멩키로 작전으로 지난번 1,2차시 때처럼 함께 한 보조강사님을 인간리모콘(?)으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변수에 직면.
지난번 1,2차시 수업을 듣지않았던 녀석들이 어디 서 소문을 들었는지 청강을 빙자해서 간식 받으러 들어와 그 열기로 실내온도가 너무 더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5.6 교시 수업이라 세상에서 젤 무 거운 눈꺼풀을 이기지 못하고 하나 둘 여기 저기 서 졸다못해 이제는 대놓고 엎드려자는판에 더 이상 강의를 이끌어 갈 수가 없어서 새로운 패(?) 를 내밀었습니다.
저기~ 이남숙 지도사님! , 아이스크림 사 오세요! 제가 오늘 제 강의를 너~~무 잘 들어줘서 아이스 크림으로 한 턱 쏘겠다고 했더니 그 소리에 모두 부활해 완 ~~죤 분위기 반전^^
아이스크림를 먹으며 나머지 수업 다 마치고..
수강자 26명에 26명 전원 자율동아리 신청^^
그리고 4차시 수업까지 다 참관하시고 진로검사 까지 다 해보신 진로선생님께서는 검사지 해석 까 지 해드렸더니 진짜 딱 맞다면서 자주 만나서 동아 리 만들 의논을 해 보자고 하셨습니다.
교감선생님도 수업이 궁금하셨던지 한바퀴 쓱~~~
오늘 하루 유쾌하고 행복했습니다~~^^
[박경희 지부장 : 글로벌SQ연구소 대구동부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