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월10일) 대전 두리중학교 1학년 7개반을 대상으로 SQ진로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총 4차시로 진행되었고 한반당 한분의 강사님이 4차시를 연강으로 진행하시느라 본부장님을 비롯한 강사님들 모두 무척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전 9시 수업에 맞추어 움직이느라 출근시간 죽음의 러시아워를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아침 7시반부터 움직이셨는데도 한시간 넘게 걸려서 오신 지도사님도 계셨구요.
아무튼 우여곡절끝에 도착한 두리중학교에서 늦지않게 수업에 들어갈수 있었고, 순수하고 리액션 최상인 아이들과 아주 행복하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4차시 실존수업을 마무리 할 무렵 몇몇 아이들의 생각이 열리는 모습이 느껴지며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두리중학교는 교장선생님부터 담당선생님까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느껴지는 학교였습니다. 내빈 신발장의 강사 이름표부터 정성껏 준비해놓으신 강사대기실, 맛있는 급식에 기념품까지...하나 하나가 감동이었습니다.
수업후 고선경 본부장님께서 교장선생님과의 면담을 통해 내년도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렸고 최대한 고려해서 결정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제 수업했던 아이들 얼굴과 이름이 벌써부터 떠오릅니다. 가져갔던 간식중에 아이들이 '미니 다이제 쿠키'를 너무 좋아하네요. 참고하세요. 다음주 월요일에 검사해석 수업에는 많이 사가야겠습니다.
모든 지도사님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
기념품은 이겁니다~ 넘 맘에 드네요.^^


[송은정 지도사 : 글로벌SQ연구소 대전본부]
어제(12월10일) 대전 두리중학교 1학년 7개반을 대상으로 SQ진로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총 4차시로 진행되었고 한반당 한분의 강사님이 4차시를 연강으로 진행하시느라 본부장님을 비롯한 강사님들 모두 무척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전 9시 수업에 맞추어 움직이느라 출근시간 죽음의 러시아워를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아침 7시반부터 움직이셨는데도 한시간 넘게 걸려서 오신 지도사님도 계셨구요.
아무튼 우여곡절끝에 도착한 두리중학교에서 늦지않게 수업에 들어갈수 있었고, 순수하고 리액션 최상인 아이들과 아주 행복하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4차시 실존수업을 마무리 할 무렵 몇몇 아이들의 생각이 열리는 모습이 느껴지며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두리중학교는 교장선생님부터 담당선생님까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느껴지는 학교였습니다. 내빈 신발장의 강사 이름표부터 정성껏 준비해놓으신 강사대기실, 맛있는 급식에 기념품까지...하나 하나가 감동이었습니다.
수업후 고선경 본부장님께서 교장선생님과의 면담을 통해 내년도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렸고 최대한 고려해서 결정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제 수업했던 아이들 얼굴과 이름이 벌써부터 떠오릅니다. 가져갔던 간식중에 아이들이 '미니 다이제 쿠키'를 너무 좋아하네요. 참고하세요. 다음주 월요일에 검사해석 수업에는 많이 사가야겠습니다.
모든 지도사님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
기념품은 이겁니다~ 넘 맘에 드네요.^^
[송은정 지도사 : 글로벌SQ연구소 대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