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슬을 받으며 서울 길음중학교의 친구들을 만나러갔습니다. 학교는 우리 어릴적 추억의 모습처럼 언덕위에 있 어서 가는길이 체력을 단련하는 SQ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상담선생님이 간식과 함께 저희를 맞이해 주셔서 2018년 12월 끝자락의 SQ진로교육에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보조강사로 하신 분과 주강사의 경험이 없으신 분과 강의 경험이 풍부하신 강사님을 모시고 하셔서 서로 도움이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처음하시는 분들이 떨림과 긴장감이 있었지만 훌륭한 강의 내용으로 좋은 피드백들이 들어왔습니다.
동영상이 안나오거나 기술적인 문제로 출력이 안 되는 위기의 순간에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잘 마친 것 같습니다.
9분의 별과 같은 강사님과 5분의 보조강사님의 어울림으로 아이들에게 작은 변화가 일어날것입니다.
12월 12일 우리 SQ지도사님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전해주었습니다.



[노융환 지도사 : 글로벌SQ연구소 서울본부]
새벽이슬을 받으며 서울 길음중학교의 친구들을 만나러갔습니다. 학교는 우리 어릴적 추억의 모습처럼 언덕위에 있 어서 가는길이 체력을 단련하는 SQ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상담선생님이 간식과 함께 저희를 맞이해 주셔서 2018년 12월 끝자락의 SQ진로교육에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보조강사로 하신 분과 주강사의 경험이 없으신 분과 강의 경험이 풍부하신 강사님을 모시고 하셔서 서로 도움이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처음하시는 분들이 떨림과 긴장감이 있었지만 훌륭한 강의 내용으로 좋은 피드백들이 들어왔습니다.
동영상이 안나오거나 기술적인 문제로 출력이 안 되는 위기의 순간에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잘 마친 것 같습니다.
9분의 별과 같은 강사님과 5분의 보조강사님의 어울림으로 아이들에게 작은 변화가 일어날것입니다.
12월 12일 우리 SQ지도사님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전해주었습니다.
[노융환 지도사 : 글로벌SQ연구소 서울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