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현장중계] "학교의 준비와 배려에 감사했어요"

글로벌SQ연구소
2018-10-31
조회수 2624

전남대사대부설중학교 14개반 진로지도 4차시 중 2시간 강의하였습니다. 14분의 전문강사님과 1급지도사님들의 강의에 아이들이 평소보다 굉장히 집중하더라는 중학교 진로지도 선생님의 평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너무 바쁘신 중에도 시간엄수하셔서 강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강사분들 가운데는 싸이판에 가셨다가 예정시간에 오시지 못했는데 비싼 전세 비행기를 임대하여 주일 오후 입국하셔서 강의해 주신 분도 계십니다. 또 어느 분은 나주에서  오셨는데  딸을 등교 시켜주어야 하는데 시간 맞추어 오시려고  딸을 아무데나 내려주고 달려오시기 까지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학교에서도 정말 관심 가져주셨습니다. 현관 입구의 포스터, 학년 반이 써있어야 명판에는 진로캠프 진행에 관한 그림... 

처음에는 각반 교실이 정해져 있던 강사님들이 몇 학년 몇 반인줄 몰라 당황하셨답니다. 왜 그렇게 다 가려 놓았느냐는 질문에 그 시간 각반 교과 담임선생님들이 강사님들의 손을 잡고 입장하여 소개까지 해 주도록 하는 작은 이벤트까지 준비해 놓으셨다고 합니다. 

물론 빠듯한 시간, 강의를 위해 수업시작 전에 설치해야 할 노트북때문에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관심과 사랑을 많이 받고 왔습니다.

지도사님들의 열정과 학생들. 그리고 학교의 관심과 배려 등으로 참으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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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청갑 지부장 : 글로벌SQ연구소 광주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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